저는 알바하다는 느낌보다 체험하고 노는거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사장님이 인복이 넘치신지 다 처음 봤는데 놀랍게도 호흡척척 맞출수 있었습니다. 다 성격이 좋고 태만 부리지않고 이야기해보니 재미있었습니다. 또 밥시간에 뷔폐식을 먹는데 맛있었고 처음하는 뷔폐서빙,마감인데 잘알려줘서 그런지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재미있어서 쉬지않고 달렸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엄청 꿀잼이 였고 재미있게 놀고 돈벌잖아 럭키비키잖아 라는 생각할정도로 최고의 알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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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한호텔 4층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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