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과 따는 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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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진량 대추 알바 외국인 가능 일당: 130,000원 ( 퍼담기 ) 170,000원 ( 기계 털기) 점심 및 간식 제공 O 자차 출근, 경험자 우대 Xurmo fermasida kunlik ishchi kerakk. Faqat shaxsiy mashinasi borlar mumkin. Joylashuv: Gyeongsan, Jin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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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기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
나는 사과 따는 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