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사장님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정말 천사시라는 말이 최선인 점이 아쉽습니다. 인성·미모·배려 모든 게 완벽하세요. 항상 따뜻한 말투로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화를 내시는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온화하십니다.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매일이 재밌고 힐링이었습니다. 이런 매장.. 영원히 다니고 싶지만, 다닐 수 없는 제 상황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12월 한달 단기 평일 주말 알바 구인
- 업무
-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