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상상하는 택배물류일입니다. 분류부터 입고출고 상하차 등등 여러가지 일을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땀이 많이 났지만, 간간히 음료와 포도당+소금정제알약 먹으라고 권해줍니다. 역시 상차일이 제일 힘들었고, 나머지는 할만했습니다. 알바생 서너명과 고참분들 계셨는데, 고참들은 대부분 친절하시지만 날이 더워 그런가 다칠까봐 그런가 까칠+엄격하신 분 한둘 계십니다. 같은 물류일이라면, 다음에는 냉난방이 좋은 곳이나 급여가 높은 곳을 택할 것 같습니다. 출출한데 먹을게 없으니 탄수화물(빵)이나 단백질(바) 같은 것도 같이 제공되거나 근처에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좋겠네요. 끝으로 휴게시간은 짧아서 요령껏 보내시는게 좋으며, 땀흘려 노동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긴급)30일(수)오전/단순업무/당일지급
- 업무
- 짐 옮기기,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