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과일배송이라기보다는 냉동곰탕이나 계란한판등 식자재배송이라고 보는게 나을듯해요 과일비율이 크지않았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가면 배송해야할 전표주시고 그전표보고 자기 차에 실어서 할당량 배송후 그전표사진찍어서 사장님께 보내면 다음날 저녁에 정산되는 방식입니다. 24~25 건 이틀 했는데 5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이동도 있고 지역이 고층 아파트라 20층 이상 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보면 속도는 잘 안납니다. 인근지리를 어느정도 알아야 두번 왔다갔다 안합니다. 저는 첫날에 계란 26판을 실었는데 쉽지않았어요 이동속도도 엉금엉금하게 되고 ~ 딱히 막 세세하게 알려주시는것 같지는 않아요 ^^,: 눈치껏 ㅎ 딜리레빗이나 음식배달 해보신분들은 좀 수월하실겁니다. 전표가 어떤건 신주소,어떤거 번지 구주소 , 어딴거는 그냥 몇단지 이런식이기에 물건차에 실고 차분하게 주소정리 한번 하고 배송시작하는게 시간을 줄이는 길입니다 ^^
- 기간
- 하루
- 공고
- 과일 배송업무 입니다~
- 업무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