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가 쉽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일은 정말 행복하게 했습니다. 제가 있던 라인의 관리자분과 선임자 모두가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셨고 앞라인의 금촌 파주 조리라인, 택배 기사님, 사무실의 직원분까지 따뜻하고 인간적으로 대해주셨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둔해진 몸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더디고 서툴렀지만 많은 배려 덕분에 일을 배워나갈 수 있었고 나갈때는 제가 나가는 것을 안타까워 해주셨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하신다면 휴대용 커터칼과 개인 음료를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하시면 마을 버스를 타고 통근하실 후 있습니다. 그러나 배차간격이 길어서 미리 조사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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