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만큼 아쉬움이 남네요;;;;더 함께하지 못한게요;; 두 아이 다 어찌나 착하고 순하던지 조건없이 사람을 그토록 따르고 서로 이뻐해달라고 조르고 저만 쫄쫄쫄 따라다니던게 아직도 눈에 선하고 너무 보고싶어요 ㅜㅜ 아가들 돌봄하다보면 이게 취약점이랄까요 ㅜㅜ 해피,설이 부디 아가들 건겅히 잘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아가들과 재회할수 있기를 또한 바래봅니다~ 해피♡설이♡ 너희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강아지 돌봄 (3/27~3/29)
- 업무
- 반려동물 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