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좋았네요 시간 정확히 지키는 매너도 저와 닮은 점이라, 웃으며 일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노동요선곡이 어쩜. 그리 사랑스럽던지, 귀한 간식도 주시고, 준비해간 찌든때티슈, 물티슈 모두 잘 쓰여서 좋고 마지막에 바닥액도 갖고간거를 깜박하고 안 쓰고 와서 안타까웠어요. 네시간 근무 좋았습니다. 또 인연되면 뵈면 좋겠습니다. 이젠 지나치면서 여기 이 곳이 있구나 하면서 웃을 곳이 늘었네요.열한시까지 잠시 할 일이 있어서 후기작성이 늦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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