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한만큼 약속된 금액을 잘 챙겨 주시고 스트레스 주고 받을 일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침에 나갔기 때문에 점심도 사장님이 도시락 불허가 주시면 같이 먹었는데 도시락 값이 알지지 에서 빼고 나면 가져가는 고 없다면서 사 주셧어요. 음식점 첫알바라서 매일 긴장하고 갔는데 사장님 정말 많아 도와 주셔서 그나마 빨리 적응 했던 거 같아요. 오늘도 물회 감사장님 갑자기 그만 둬서 죄송해요. 제 마음엔 1번인 거 아시죠.? 덕분에 일도 많이 재우고 한 여름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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