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했던 분들은 모두 좋았어요. 다만 뽁뽁이 포장을 하시는 분 중 한 분이 유독 텃세가 심하고, 말할 때마다 은근히 꼽을 주셔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분만 아니었다면 더 오래 일하고 싶었을 만큼 다른 분들도 좋았고 일도 괜찮았어요.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건 좋았지만, 한 분의 태도 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알바였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군포물류센터] 월요일 근무자모집 단순작업 일쉬워요
- 업무
- 짐 옮기기, 심부름/소일거리, 물류/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