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이틀 밤 근무했어요~ 어머니사장님과 아드님사장님이 워낙 잘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시고 독려해주셔서 힘내서 일할 수 있었어요~ 4시간만 일하는데도 배고플까봐 손님상에 나가는 메인요리도 만들어 맛보라고 내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맡은 업무는 기본 식재료 손질과 설겆이, 그릇정리 정도로 단순 업무를 했습니다. 주방이 좁아서 한자리에 계속 서서 일하는게 허리가 좀 아팠지만 보람차고 좋았어요~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오목교에서 금,토 주방보조 구합니다.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주방장/조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