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주방에 동선이 조금 겹치지만 크게 불편한건 없었어요.원래 수욜이 바쁜 날인데 이날은 의외로 한가한 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빙수 맛집이라 손님은 꾸준히 있었어요. 식세기가 아래 있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카페 특성상 유리컵이랑 빙수 용기, 접시, 스푼, 포크가 대부분이고 기물 약간 있었습니다. 식세기 돌리고 핸들링해서 정리하고, 약간의 청소 정도가 다였어요. 뭔가 크게 도움이 안된것 같아 죄송했는데, 전 체리 예쁘게 자르는 법을 배웠네요. ㅎ 사장님 성격도 좋으시고, 커피도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지금도 맛집이지만 더더~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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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구] 카페 설겆이 및 정리, 청소 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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