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의 교육 철학을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단순히 수업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학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며 ‘교육자는 아이를 물가에 데려다 놓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물을 떠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저는 경력이 전혀 없는 신입이었지만, 원장님께서는 제 강의 스타일을 존중해주셨고 필요할 때에만 조언을 주셔서 정말 편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부담 없이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수학파트쌤 월화목 단기 중등부
- 업무
- 학원/과외/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