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살 애기가 둘이나 있는 젊은분이신데 다리를 다쳐 곧 재활치료에 들어간다시더군요.. 제딸 생각이나서 장난감 정리, 집정리 화장실, 창틀등 해드렸는데 첫일손이라 좀 시간이 늘어졌는데도 눈살 한번 찌뿌리지 않고 상냥한 분이셨어요^^ 되려 꼼꼼하게 잘 해주셨다고 다시 연락 드리겠다고.. 감사했습니다^^ 얼른 발이 나아서 애들 뒷바라지에 불편함이 없기 를 바랐습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존중의 의미를 느끼게 해 준 님께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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