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웰시코기인데요. 중형견이라 좀 큽니다. 귀청소나 목욕 등 다 되는데 손톱만 못자르게 해서요ㅠ 손톱만지면 발버둥치고 난리입니다. 서울에서 의정부로 이사온건데 서울에 있을때는 애견미용실 하시는 선생님이 샵 문닫고 퇴근하실때 들려서 손톱만 딱 깍아주고 가셨거든요. 의정부로 이사오니 그선생님은 이제 못오시고ㅠ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오셔서 딱 손톱, 발톱 10개 잘라주실분! 애견미용선생님이셨음 좋겠고요. 요일과 시간은 선생님 좋으실 시간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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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기
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