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정말 다들 너무 좋아서 제가 체력만 좀 된다면 더 일하고 싶었으나 체력이 워낙에 약한 관계로 하루만 일하게 되었네요~ 업장 손님 정말 많고 정말로 맛있고 정말 체력만 된다면 계속 일하고 싶을 정도로 욕심 나는 곳이네요~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하고 맛있고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잔칫집 같은 분위기에 정말 즐겁게 일을 했습니다~ 지금처럼 손님이 많아서 번창하시길요~^^
- 기간
- 하루
- 공고
- 홀써빙 직원 및 파트타이머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주방장/조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