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시원한 커피도 사주시고 끝날때는 맛있는 점심까지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이틀 알바생인데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따뜻한 배려를 느끼며 일하고 왔습니다. 함께일하시는 이모님도 마음이 너무 고우셔서 즐겁게 일할수 있었습니다. 안해본 일이라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일하고 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함께 일하고 싶어요 사장님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1일 3시간 세척알바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