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알바를 넘어, 어느새 따뜻한 추억의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 아이가 저를 보자마자 안겨서 밝게 맞이해주는데, 그 순간부터 최선을 다해 아이랑 놀아야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점점 저와의 시간에 자연스럽게 반응하고 파닉스 피드백을 수용해나가는 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더 즐겁게 몰입하게 돼요 마음도 얼굴도 예쁘신.. 노랑님께서도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업 끝날 때마다 고생 많았다는 말씀과 아이가 만족한 모습을 보면 찬바람이 부는 귀가 길도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정말 따뜻한 노랑님을 만난 덕분에, 저도 한층 더 성장하게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ㅎㅎ🥰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유치원 아이와 영어로 대화해 주실 분
- 업무
- 학원/과외/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