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주방 이모랑 홀에 있는 이모 둘다 엄청 친절하시구 국밥 해주셔서 그거 먹구 3시쯤엔 직접 요리 해주셔서 그거 먹구 손님 다 빠질때쯤엔 저 배려해주시면서 자기가 일 할테니까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해주셔서 엄청 감사했어요🥹 힘들긴 하지만 뭐라 하는 사람두 없고 실수해도 웃으면서 넘어가주시구 하루종일 감사한 마음으로 일했어요 다음에도 시간되면 다시 일 하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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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 공고
- 오늘 일하실 분 인하대 정문 국밥집 홀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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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빙, 주방장/조리사,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