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착하고 잘따라주었어요 다시 한번 만나서 놀아주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 기간
- 하루
- 공고
- 아기 케어 해주실분
- 업무
- 아이돌봄
말 트이기 시작한 23개월 여아, 38개월 남아 연년생 남매입니다 제가 일찍 출근해서 퇴근까지 아가들 돌봐줄 분을 구합니다
관심 11조회 662
4회
채용
55%
응답률
5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아이가 착하고 잘따라주었어요 다시 한번 만나서 놀아주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아주굿입니다 ᆢ 감사합니다

좋은인연 감사해요 행복한 가정에서 보물님들 잘 키우셔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