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좋은 분들이 계신것 같다는 인상을 주었어요, 말과 행동이 상대방을 위한 배려와 다정함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업무적인 환경이 저와는 맞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의자와 모니터화면이 장시간 작업물을 만들기에 불편함이 있었고, 자리가 많이 추워서 손가락이 시려워 키보드 타이핑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함께하는 동료, 사람의 성품이 무었보다도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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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식자재마트 여서점 밴드/디자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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