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몸을 많이 쓰는 일이다 보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고, 초반에는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같이 일하는 분들이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는 분위기였다는 점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텃세 같은 것도 전혀 없었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같이 해나가는 분위기라서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일 자체는 확실히 쉽지 않지만, 그만큼 몸도 쓰고 배우는 것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들 간의 분위기가 좋아서 힘든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더라도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면 나름의 보람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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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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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가네 야채가게 일하실분 찾습니다!
- 업무
-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