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신생아( 3개월) 남아 잠시 돌봐주실분
- 업무
- 아이돌봄
어머니 말벗·생활도움 해주실 분 구합니다 :) (목·금·토 / 13:30~18:30) 안녕하세요. 62년생인 저희 어머니와 편안하게 말벗도 해주시고, 식사와 간단한 집안일 등 일상생활을 도와주실 분을 구합니다. 어머니는 뇌종양 수술 후 약간의 인지저하가 있으시고 한쪽 눈의 시력이 많이 좋지 않으십니다. 다만 혼자 걷거나 화장실을 이용하는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은 가능하세요. 성격이 정말 온화하시고 사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환자를 돌본다는 느낌보다는 편안하게 함께 지내면서 필요한 부분을 조금씩 챙겨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 근무조건 * **기본 근무요일: 목·금·토 * **근무시간: 오후 1시 30분 ~ 오후 6시 30분 (5시간) * **시급: 12,000원 * 토요일은 개인 일정이 있으신 경우 미리 말씀해주시면 휴무 협의 가능합니다. (원하실경우 토요일 쉬는주는 다른평일 대체 협의도 그때그때 가능합니다) * 상황에 따라 다른 평일에 근무가 추가로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이 부분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 처음부터 스케줄을 딱 정하기보다는 우선 함께 근무해본 뒤 서로 잘 맞는지 보고, 가능한 요일 등을 상의해서 고정적인 근무 스케줄을 조율했으면 합니다. * 서로 잘 맞아 오래 함께하게 된다면 추후 시급 인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주로 해주실 일 1. 식사 챙겨드리기 * 점심과 저녁 식사 준비 * 대부분 집에 있는 반찬과 국을 데워서 차려주시면 됩니다. * 가끔 간단한 국이나 찌개 정도를 만들어주실 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 식사 후 간단한 주방 정리 2. 어머니 생활 보조 * 혼자 거동은 가능하시지만 가끔 휘청하실 때가 있어 옆에서 가볍게 부축해주시면 됩니다. *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간격으로 화장실 가실 시간을 알려드리고 필요할 경우 부축해주세요. * 낮잠을 많이 주무시는 편이라 주무실 때는 중간중간 화장실 가실 시간 정도만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3. 간단한 집안일 어머니께서 낮잠을 주무시거나 TV를 보고 계실 때 * 거실 간단한 청소 * 주방 정리 * 어머니 빨래 * 그 외 눈에 보이는 간단한 집안 정리 정도 부탁드립니다. 4. 말벗 및 가벼운 활동 어머니께서 낮잠을 안 주무시는 날에는 편하게 이야기도 나눠주시고, * 간단한 인지 게임 * 치매 예방 놀이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 등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퇴근 전 산책 오후 6시쯤 천천히 외출 준비를 해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딸의 집까지 어머니와 함께 산책하듯 모셔다주시면 업무가 끝납니다. ###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자연스럽게 말동무가 되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온화하고 성품이 좋으신 분이라 밝고 따뜻한 성격으로 편하게 지내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무거운 신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며, 대부분 함께 계시면서 식사와 화장실 시간 등을 챙겨드리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시는 일입니다. 서로 부담 없이 먼저 시작해보고, 잘 맞는다면 오래 좋은 인연으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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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채용
37%
응답률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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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예쁜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