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외출을 도와주실 분을 찾아요. 거동이 불편하시고 인지 능력이 저하되신 어머니를 위해, 날씨가 좋은 날은 산책을, 궂은 날은 말동무가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어머니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현재 요양사 님과 돌보미 님이 별도로 도와주고 계십니다. 인근의 이웃들이면 더 좋겠습니다. 요양사 자격이 있으신 분들을 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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