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어렵지 않고 사범님들께서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부담 없이 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일하는 분위기라 든든했고, 음료나 간식도 잘 챙겨주실 만큼 따뜻한 환경이에요.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늘 웃으며 즐겁게 일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아쉽게 퇴사하지만, 정말 오래 일하고 싶었을 정도로 좋은 곳이라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함께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던 곳입니다. 추천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체육시설에서 어린이 케어 선생님을 모십니다.
- 업무
- 아이돌봄,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