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쥴상 본업과 조율이 잘 되지 않아 나무 죄송스럽게도 급하게 그만두게 되었지만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만한 곳이었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너무 인간적이시고 멋지십니다. 아주 조금의 일눈치(사람눈치x)만 챙기면 금방 적응해서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칼퇴근 보장+아침밥도 챙겨주십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싱싱한 꽃냄새, 활기찬 사람 냄새가 가득한 곳 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양재꽃시장 배송짐 전담[꽃보고 향기 맡을 여유 없어요]
- 업무
- 짐 옮기기, 물류/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