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께서 매우 친절 하셨고 일만 열심히 잘 한다면 그만한 제공을 안 아끼는 마음이 열린 분이라는 걸 느꼈어요. 면접 볼때 이것저것 물어 보셨는데 주요하게 면접자의 인성과 마인드 그리고 다짐 상태를 보시는거 같아 긴장된 마음으로 답변이 조금씩 산으로 갔었지만 너그러운 표정으로 다 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먹으라면서 통닭 한마리 포장해 주셨는데 집에 와서 먹어본 결과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껍질은 노릇하게 바삭하며 살은 촉촉 야들하며 안에 찹쌀은 감칠맛이 장난 아닙니다. 또한 위에 곁들인 파채가 포장 용기에서 동기화 된 상태라 그런가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오바 안하고 타자 치는 와중에도 빨리 마저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맛 입니다. 괜히 제가 면접 볼때 단골 분들이 자주 오시는게 아님.. 진짜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제대로 밑에서 배우고 싶다는 마음 뿐입니다.
- 공고
- 안양 남부시장 도깨비장터에서 함께 하실분을 모십니다.
- 업무
- 주방장/조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