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커피 잘먹었습니다 일은힘들지만 기회가되면 또가고 싶은 가게
- 기간
- 하루
- 공고
- 내일 23(목) 낮 설겆이알바/ 오후 서빙알바 구함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 서면에서 22년째 갈비찜 하나만 해온 집입니다. 저희는 1949년 평양에서 내려온 할머니 레시피를 지금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고추장 안 쓰고 고춧가루만, 양념은 15~60일 저온숙성. 22년간 이 방식을 한 번도 바꾼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찾는 분은 "새로운 걸 잘하는 분"이 아니라 "정해진 걸 정확하게, 오래 하실 분"입니다. ━━━━━━━━━━━━━━━━━━━━ ■ 근무 조건 (숨김 없이 다 적습니다) · 근무시간: 12:00 ~ 22:00 (휴게 2시간 / 실근무 8시간) · 근무요일: 주 5일 (수·목 휴무) 협의가능 · 급여: 월 246만원 (주휴수당 포함) · 4대보험 가입 · 식사 제공 · 추가 근무 시 초과근무수당 별도 지급 (원하시는 분만, 강제 아닙니다) ■ 하시게 될 일 · 갈비 손질 및 배분 작업 · 양념 배합 (레시피대로, 저희가 알려드립니다) · 반찬 준비, 주방 정리 경력 없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가르쳐드립니다. 대신 배우실 마음은 있으셔야 합니다. ■ 이런 분과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 혼자 잘하는 것보다, 같이 잘하는 게 편하신 분 · 바쁠 때 옆 사람 손이 비면 자연스럽게 채워주시는 분 · 하루 8시간 서서 일하는 게 괜찮으신 분 (갈비 손질 등 무게 있는 작업이 있습니다) · 서면·전포·부전 등 도보나 짧은 거리 출퇴근 가능하신 분 우대 ■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 · 22년간 문 닫은 적 없는 가게입니다. 갑자기 없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 부부가 직접 운영합니다. 중간에 말 바뀌는 일 없습니다. · 급여일 밀린 적 없습니다. ■ 지원 방법 간단한 통화나 문자 후, 편하신 시간에 가게에서 뵙겠습니다.
25회
채용
16%
응답률
26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2년 이상 함께 했어요.
밥과 커피 잘먹었습니다 일은힘들지만 기회가되면 또가고 싶은 가게

사장님 두분 다 매너있으시고 커피랑 식사도 챙겨주시고 일하는 내내 기분 좋게 일했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집은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하고싶어요
분위기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