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바빠서 12월 중순부터 2주 단기로 일했습니다. 사장님,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중간중간 간식도 계속 챙겨주셔서 상당히 행복하게 일했습니다. 주 업무는 딸기 슬라이스입니다. 거의 똑같은 일을 7,8시간 반복하는 작업이지만 같이 하시는 분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일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집이 왕복 3시간이지만 시간이 된다면 종종 근무를 하고 싶은 업장입니다. 가까우시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관련 일 하고 계신 분들은 더욱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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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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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자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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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