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치고 개꿀 직원의 95퍼센트가 친절하고 재촉도 없고 오히려 천천히 하라고함. 나머지 5퍼는 알아서 거르셈. 난 오히려 같은 알바생 중에 별로인 사람이 좀 있었음. 일같은 경우엔 파트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할만했고 강도도 낮았음. 무엇보다 실내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땀 한방울도 안 흘린 날도 있었음. 급여도 꽤 좋아서 다니는 내내 만족했음. 걍 일찍 일어나기만 하면 됨. 일은 대체로 잘 알려주는 편이지만 그건 절반정도 밖에 안되고 나머지 절반은 직접 부딪히면서 배웠음. 그래도 대부분이 친절해서 큰 문제는 없었고 같이 다니는 분들도 정이 많으셔서 잘 다닐 수 있었던거 같음. 친해진 직원들도 몇 있었음. 나중에 여유되면 또 갈듯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물류센터] 반도체 설비 부품 포장 한달 단기 알바모집
- 업무
- 건설/현장, 물류/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