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사모님 친절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성거 오늘도풍년 직원및 알바 구인합니다!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오늘도풍년] 성거점 재오픈을 함께할 매니저급 직원 모집합니다 음봉점에서 배우고, 성거점의 매니저로 함께 성장하실 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풍년 대표 이정환입니다. 저는 15년 전 대구에서 김밥집을 시작으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장사가 잘되면 제가 장사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식당을 운영하며 폐업도 경험했고, 하남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면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장사의 모든 문제는 결국 사장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자영업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분들을 찾아다니며 공부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을 하나씩 만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끝에 천안으로 내려와 직산 1호점 → 2호점 → 성거 3호점까지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거점은 잠시 휴업 중이며, 이번에 성거점을 다시 오픈하면서 매장 운영을 함께 책임져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조금 다릅니다. 처음부터 성거점에 바로 투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봉로 334에 위치한 오늘도풍년에서 먼저 근무하면서 주방을 중심으로 홀 과함께 매장 운영 전반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음봉점은 8월 27일 KBS 생생정보에 방송 예정입니다. 방송 이후 약 2주 정도는 매장이 상당히 바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실제로 바쁜 매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경험하고, 홀·주방 업무뿐만 아니라 직원 관리, 손님 응대, 매장 운영 시스템까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그 과정을 거친 후 성거점을 재오픈하고, 성거점에서는 매니저급 직원으로 매장 운영을 함께 맡아주셨으면 합니다. 급여 및 성장 과정 ① 음봉점 근무 기간 교육 및 현장 적응 기간 급여 : 수습급여 적용 홀·주방 및 매장 운영 전반 교육 ② 성거점 재오픈 매니저급으로 근무 급여 월 350만원 ③ 성거점 근무 약 6개월 후 매장 운영 능력과 책임감, 직원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월 400만원으로 급여 인상 예정 단순히 직원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매장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채용의 목적입니다.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 요식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 단순히 월급만 받는 직장보다 성장할 수 있는 곳을 찾는 분 앞으로 본인의 식당을 운영해보고 싶은 분 직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분 홀과 주방 업무를 모두 배우는 것에 거부감이 없는 분 나중에는 매장을 혼자서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 저 역시 처음부터 잘했던 사람이 아닙니다. 실패도 해보고, 폐업도 해보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단순히 일을 시키는 것보다 장사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추후 본인의 장사를 시작할 준비가 된 분이라면 매장 오픈이나 운영에 대해서도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도움을 드릴 생각입니다. 음봉점에서 배우고 성거점에서 매장을 책임지고 6개월 뒤에는 400만원의 매니저가 되는 것. 이번 채용은 이런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분을 찾는 자리입니다. 성거점의 재오픈을 함께 준비하고 오래 함께 성장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근무지 오늘도풍년 음봉점 충남 아산시 음봉로 334 ※ 음봉점에서 교육 및 현장 근무 후 성거점 재오픈 시 성거점으로 이동합니다.
관심 8조회 87510회
채용
67%
응답률
10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사장님 사모님 친절합니다^^

업무가 복잡하지 않아서 어렵지않게 일할 수 있었고요.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방식) 사장님 두분 다 좋으셔요.^^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도 친절하셨고요. 서비스가 많은 식당이고 맛있어서 손님으로 다시 방문할거에요.^^
네 시간 근무했습니다. 집안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거의 비슷합니다. 서빙은 음식을 나르고. 치우는 일을 합니다. 동선이 가깝고 테이블도 번호가 있어. 찾기 쉽습니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따로 주문을 받지 않아도 되고 셀프 바가 있어. 음식을 두 번 갖다.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근무 정시가 안 되었는데 5분 전에 퇴근하라는 말씀도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께서 일하는 사람을 몹시 존중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