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컴퓨터 앞에서 일만하던 제가 치킨집 알바를 하게 될지 몰랐지만 인생에서 새로운 경험을 도전하게 해준 집이였어요!!! 만약 다시 근처로 이사가게되면 다시 하고싶을정도로요 !! 젊은 사장님이셔서 잘 챙겨주시고 원할때 치킨 튀겨서 집에가서 먹는게 큰 메리트였어요 ㅎ 지금은 타지역인데 치킨 시킬때마다 BBQ이용합니다 소떡소떡이(왕갈비맛) 먹어본뒤로 잊어질수가 없더군요 추후에 지원하실분들이 있으시겠지만 다소 반복되는 작업이겟지만 크게 어렵진 않아요!!! 후기를 늦게썻내요 😅 잘 지내다 갑니다 감사했어요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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