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서울심청 베이커리카페에서 함께 일하실분
10년 경험의 외식기업 '스테이데이원'(아리랑도원 운영)이 10월 27일 안국역 북촌에 여는 새 브랜드, 서울심청입니다. 서울심청은 디저트가 아니라 '선물'을 파는 곳입니다. 한국인이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주제로, 계동 한옥 세 동과 마당에서 시그니처 '서울 카스테라'를 오픈키친에서 직접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북촌 나들이 손님이 한옥 마당에 앉아 선물을 고르고, 사진을 찍고 가는 매장이에요. 오픈멤버로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처음부터 같이 만드는 자리라, 매뉴얼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매뉴얼을 같이 만들게 됩니다. 아리랑도원에서 검증된 교육 체계로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하시게 될 일 (면접 때 맞춰서 배정)> - 시그니처 '서울 카스테라' 제조 — 떡 반죽·크림·카스테라를 오픈키친에서 직접 만들고 손님께 보여드립니다 (경험 없어도 교육, 제과제빵 자격자 우대) - 홀·마당 안내와 정리 카스테라 포장·픽업 카운터 - 음료 제조 (바리스타 경험자 우대, 없어도 교육) - 진열 매대·리테일 관리 - 식기세척, 청소 <이런 분이면 좋아요> - 손님 앞에서, 카메라 앞에서 웃는 게 어색하지 않은 분 - 영어·일본어·중국어 한마디라도 되는 분 (외국인 손님 많아요) - 주말·공휴일 근무 가능한 분 - 한옥과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분 — 생활한복 유니폼 제공됩니다 근무 장소: 서울 종로구 계동길 54 (안국역 도보 5분) 근무 요일: 스케줄에 맞는 주 2~5일 협의 근무 시간: 오픈조 09:00~14:00 / 미들조 11:00~16:00 / 마감조 13:00~18:00 / 주말 종일 가능자 환영 급여: 시급 12,600원 (기본 10,500원 + 주휴수당 포함), 3개월 후 인상 검토, 4대보험 가입 정직원(풀타임)도 함께 모집해요 근무: 09:00~19:00, 주 5일 (주말 포함 스케줄 근무) 급여: 월 270만 원~ (경력에 따라 협의), 4대보험 가입 매장 운영·서비스 리드 역할, 카페·베이커리 경력자 우대 파트로 시작해 정직원으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해요 복지: 유니폼 제공, 마감 제품 나눔, 정직원 전환 기회 자격: 초보 가능, 보건증 필요 (합류 전 발급 안내드립니다) 우대: 카페·베이커리 경험자, 제과제빵 자격자, 외국어 가능자, 주말 가능자, 정직원 희망자 합류 시점: 즉시 합류 가능 🌟🌟지원시 반드시 근무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함께 제출해주세요🌟🌟
관심 6조회 86함께 일할 사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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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