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혼자 하는 일이라 알아서 휴게시간 짬짬이 가질 수 있어요(청소공간에 비해 근무시간이 길지 않아서, 쉴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사장님 젠틀하시고 수용적이세요. 일에 필요한 것들이나 건의사항 말씀드리면 잘 수용해 주십니다. 깔끔한 스터디카페에서 새벽에 혼자 하는 일이라, 근무환경 나쁘지 않아요(단, 조용히 신속하게 일하는 것이 포인트). 고객용 원두커피와 음료 비치되어 있는데 가끔 마시며 일합니다(직원이자 고객이기도 하네요^^ 남편 공부시키려 등록한 거라 말씀드리니 요금을 반으로 깎아주셔서 같이 등록했는데, 이것도 직원복지라 할 수 있을 듯!) 급여 부분은 아직 첫급여를 안 받아봐서 잘 모르겠어요(잘 주시겠죠?).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시작해 현재 잘 일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거 좋아하시고 청소 요령 있으신 분이라면 마음고생할 일이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은 깔끔한 인근 주민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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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티역 스터디카페 청소해주실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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