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사무직은 체질에 맞지 않아서 거의 몸쓰는일만 했는데 여기만큼 분위기좋은곳은 처음봤습니다. 현장직원 사무실직원 심지어 대표님을 비롯한 높은 직책분들까지 단 한사람도 친절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일도 힘들지않고 단순하고 대부분의 생산직은 물량쳐낼려고 빨리빨리하라고 쪼는데 여기는 그런것도 상대적으로 거의 없는편이라 마음편하게 일할수 있어요. 저는 개인사정상 단기로 일했지만 이곳에서 일했던 기억은 좋은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일할까 고민중이신 분들에게 도움될까 몇자 적어봤습니다. 더블스윗 앞으로도 더 승승장구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제빵 공장 단순 생산 보조 아르바이트 계약직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주방장/조리사, 카페/베이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