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English Playmate (3yo Twins)
- 업무
- 학원/과외/레슨
아이들과 놀아주시면서 기저기 갈이, 간식 챙기기 등 기본적인 돌봄 해주시고, 점심 먹여주시고 1시부터 아이들 낮잠자면 퇴근하시는 일정입니다. 아이관련 가사 따로 하실 필요 없고, 식사나 간식은 제가 준비해두면 차려서 먹여주시면 됩니다. 다만, 엄마아빠가 오전에 외출할 수 있게 3시간 정도는 혼자 봐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점심 전엔 돌아와서 식사준비는 보통 제가 합니다. 아이들은 순하고, 둘이서도 잘 놉니다. 같이 재미있게 놀아주시고, 싸우거나 다치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면 됩니다. 집에 cctv 있고, 고양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조용한 성격이고 아이들 근처에 잘 안옵니다. 시터 경력은 필수는 아니나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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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38%
응답률
6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이 붙임성이 좋고 예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같이 놀았습니다.
놀이 돌봄만이 아니라 기저귀 갈기 등 육아 돌봄까 지 바라셔서 공고가 조금 더 자세히 적혔다면 좋았 을 것 같습니다. (공고에 그런 내용 무) 오전 9시까 지 갔다가 기저귀 갈 줄 모른다고 여기까지만 하고 몇분 있었는데 바로 집 돌아가시라고 하셔서 (교통 비 5천원은 주셨습니다!) 나왔지만 주말 아침에 4시간 하는 줄 알고 일정 맞춰서 나온건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 다...조금 급작스럽긴 했네요..! 다만 아이들은 매우 귀엽고 말도 엄청 잘합니다! ☺️ 아기 육아 자체를 할 줄 아는 분이 지원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당근으로 아기 놀이 돌봄 알바가 처음이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