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런 개인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지만 정말 오래도록 일을 하고 싶은 매장입니다. 점장님과 함께 일하시는 분들 모두 유쾌하시고 성실하시고 좋으신 분들이라 힘들다는 생각보단 정말 즐겁게 일할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사실상 일도 크게 힘든일도 없었던 편이고 늘 즐거운 분위기라 좋은 기억만 있네요ㅎㅎ 맛있는 간식과 밥도 너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에 맛있는 국밥 먹으러 갈께요^^ 모두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마선생 얼큰국밥 파트타임 구함
- 업무
- 서빙,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