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기간 동안 27개월 첫째 밤잠 케어 및 등원
둘째 출산 후 제가 조리원에 가 있는 동안(약 한 달간), 27개월 첫째와 함께 주무시고 아침 등원까지 책임져주실 든든한 준입주 이모님을 모십니다. ※ 밤에는 아이 아빠도 상주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밤에 위급 상황이나 돌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 아빠가 대기하고 있으니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무 조건 및 형태] * 근무 형태: 준입주형 (저녁 8시 출근 ~ 다음 날 오전 10시 퇴근) * 근무 기간: 대략 8월 중순 ~ 9월 중순 (약 한 달간) * 주요 업무: * 일~금 밤 8시 출근 후 밤 9시쯤 첫째 아이 재우기 (이모님도 아기방에서 아이와 함께 취침) * 평소엔 통잠 잘 자는 편이나, 가끔 새벽에 아이가 깰 때만 가볍게 토닥여 케어 * 다음 날 아침 먹이고 등원 준비 후 오전 9시~9시 반 사이 등원 (어린이집은 도보 5분 거리) * 아침 식기 설거지 후 오전 10시 퇴근 (청소 등 다른 가사는 일절 없습니다 * 급여: 1박(하루 밤잠 케어) 110,000원 * 주차 여부: 아파트 내 주차가 불가능합니다. 강남역/신논현역 인근 아파트라서 도보나 대중교통 출퇴근이 편하신 인근 주민분들을 선호합니다. [아이와의 적응 기간 (최대한 빠른 시일 시작)] * 아이가 갑자기 밤에 낯선 분과 자면 불안해할 수 있어, 출산 전 2~3주간의 적응 기간을 필수로 가집니다. * 적응 기간 근무: 주 3회(월, 수, 금 오후 4시~8시 / 요일 협의 가능) * 적응 기간 급여: 시급 18,000원 * 이 기간 동안 아이 하원 후 놀아주며 충분히 친해진 뒤, 본격적으로 밤잠 케어로 전환합니다. * [지원 자격] * (중요!) 손주를 직접 키워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 27개월 전후 영아의 발달 과정을 잘 이해하고 사랑으로 품어주실 분 * 신원 확실하시고 위생 관념 철저하신 분 ※ 간단한 면접 및 짧은 실습(실습 시에도 시급 18,000원 동일 지급) 진행 후 최종 결정합니다. 따뜻한 성품의 이모님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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