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두분 다 너무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잊지 못할 알바였습니다 ㅠㅠ 세상에 이렇게 따숩게 대해주시는 분들이 다 있네요.. 일하는 내내 너무 좋으셔서 하나라도 더 팔아드리고 싶었는데 마지막 날 헤어지기전에 보여주신 마음에 저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쏟아졌네요 ㅠㅠ 제 손 아프다니까 가위질 다 미리 해주시고.. 힘든일 알아서 다 해주시고.. 예쁜 언니~ 왜 이렇게 마음이 짠하고 고맙죠 ㅠㅠ 천사가 따로 없네요.. 넣어주신 사과 아껴 먹을려고 보관해놨어요♡ 과자들도 너무 과분하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헤어지기 슬플 정도로 정말 좋으신 분들이였어요... 단기알바생을 이렇게나 존중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마음에 감동이였습니다😭 느낀게 많았고 배운게 많았던 뜻깊은 경험이였어요~ 사람에게 받았던 상처가 좋은 분들로 인해 치유받는 마음이였어요.. 저도 두 분의 인성을 배우며 살아야겠어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두분 모두 꼭 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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