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가던 날 밥을 하는 작업을 시켜서 별로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20kg 쌀포대를 들어서 쌀 씻는 기계에 넣은 뒤 솥안에 앉혀서 밥이 다되면 퍼야 하는데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너무 덥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주셔서 잘 먹었고요,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어서 잠깐 쉴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도 가끔씩 시간이 되면 일을 하고 있답니다. 뭐든 다 그렇잖아요. 처음이 힘들지 그 고비를 넘기면 괜찮잖아요.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랍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금, 일요일 아산병원가람 전처리업무 구인중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주방장/조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