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정소에서 처음 해 본 일이라 약간 힘들긴 했으나 도움 되고자 몸사리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제 파트는 하루만 경험하면 금세 익숙하게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제 사수도 친절한 분이었습니다. 작업 환경은 사람 성향이란 게 백인백색이라 다양해요. 친절한 언어사용하는 분도 있고 공격적 언어사용 하는 분도 있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업무 지시를 할 때 주어 빼고 말을 하려면 의사전달이 명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10월 3일(토) 배식,상차림,설거지하실분 구합니다.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