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노령견(푸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한 이웃을 찾습니다 (시간협의가능/건당지급) 안녕하세요, 17살 노령견 푸들을 키우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아이가 나이가 많아 뒷다리를 굽히지 못하다 보니, 혼자 일어났다가 누울 때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홈캠으로 바둥거리는 아이를 보며 매번 가슴이 찢어지는 마음으로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뛰어오곤 했습니다. 생업과 아이 케어를 병행하기가 너무 벅차, 저희 아이를 진심으로 돌봐주실 귀한 분을 모십니다. 글을 읽으시고 **"내 반려견 같다"**며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실 분이 계신다면 주저 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 돌봄 대상 17살 푸들 아이 🤎 (현재 방에 안전하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참고: 거실에 다른 강아지 한 마리가 더 있습니다. 조금 짖을 수 있으나 전혀 물거나 사납지 않습니다. 👩🏻 지원 자격 (필수 사항) 강아지를 잘 알고, 노령견을 키워보신 경험이 있는 여성분 연락을 받으시면 10~15분 이내로 저희 집으로 바로 와서 아이를 일으켜 주실 수 있는 분 (근거리에 거주하시는 분 선호) 📅 근무 시간 및 형태 정기 돌봄: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주 3일) / 오후 12시쯤 방문 (약 30분 소요) 이벤트 돌봄 (매우 중요): 주중 근무 시간 중, 아이가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돌발 상황 발생 시 긴급 호출 (10~15분 이내 방문 필요) 💼 하시는 일 준비해 둔 간식 챙겨주기 간식 먹은 후 품에 안아서 소화될 수 있게 톡톡 두드려주기 패드 위에 올려서 대소변 유도 및 확인하기 [핵심] 홈캠으로 확인 후 제가 연락을 드리면, 바로 방문하셔서 넘어진 아이를 안전하게 일으켜 세워주기 💰 페이 및 급여 정기 방문 (오후 12시, 30분 케어): 1회당 10,000원 긴급 호출 (이벤트 발생 시): 건당 5,000원 추가 지급 💌 보호자의 한마디 아픈 아이를 두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보호자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우선 만나 뵙고 대면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눈 뒤 좋은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내 가족처럼 진심 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아이를 아껴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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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