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 근무했습니다. 안 힘들었다고 하면 당연히 거짓말이겠지만, 일의 순서나 홀서빙 꿀팁 등을 직원분들께 전수받으면서 호흡을 맞춰나가면서 일하다보면 굉장히 재밌게 일하는 기분이 듭니다. 뭔가 척척 맞아가는 기분이랄까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사장님, 아저씨, 아주머니 분들, 젊은 누님 모두 잘 대해주시고 말도 걸어주시고 빈대떡도 튀겨주십니다. 기회 되시면 한 번 해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 공고
- [급구] 광화문 종로빈대떡 저녁 홀 구합니다.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