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치마 상의티 무전기 받고 설명듣고 시작. 손님 들어오면 인사하고 인원수에 맞게 상차림 준비 무전으로 몇번 테이블 몇인상~ 이런식으로 알려줘서 듣고 맞춰서 하면 됨 처음엔 무전소리 머라카는지 그냥 웅웅거리다 지나감. 손님들 식사할 때 테이블 스캔 하면서 빈접시 빼내기 주로 장어 접시랑 빈병 손님 동선 방해 안되는 곳에서 대기하다가 빌지 나오는 소리 듣고 빌지 내용대로 하면 됨 식사류는 바로 주방으로 들어가는거 같고 홀엔 음류 술주문 숯 빼달라거나 불판 갈아달라는 내용, 내가 할 수 없거나 모르는건 바로바로 무전으로 말하면 순식간에 다른 직원들이 나타나서 해결. 손님 나가면서 무전으로 몇번 나가요~ 듣고 카트 끌고 가서 상치우고 덕트 닦기 무전으로 내가 알아들을수 없는 말이 계속 나옴 끝날때까지 못알아 듣고 내 업무 영역만 들림 고정알바생들이랑 같이 해서 동선이 많이 겹침. 식사, 간식 챙겨주시고 휴게시간 있음. 화내거나 짜증내는 분위기 없음. 홀서빙 경험없음 힘들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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