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소중히하는 따뜻한사람들 츤데레같지만 그 다정함은 숨길수가없다. 자꾸만 밥을 먹으라고하는 사랑이느껴지는 잔소리는 마음의 허기를 채워준다. 손님들마저 기다림을 선물해주시는 깊은 배려를 느끼게한다. 옥상엔 눈인사를 해주는 고양이가있고, 자랑스럽게 휴식을 취하시라고 소개할수있는 정원이 아름다운곳. 이런 장소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을 즐겁게 할수있던 소중한 경험이였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군산일식 홀 서빙 구인
- 업무
- 서빙, 매장관리/판매
홀 서빙 및 매장 관리 등 업무 오전 10시~ 오후 3시 브레이크타임 오후 3시~5시 오후 5시~ 오후 10시 풀타임하셔도 되고 파트타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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