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9월중순까지 약 7개월일했어요. 정직원으로 다른곳에 취업 하게 되서 그만두게 되었지만 그시간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일했어요. 식사 제시간에 맛있게 챙겨주시고 (실제 메뉴에있는것 만들어주심) 휴식시간 칼같이 챙겨주세요. 주방.홀직원들 대부분 20대.30대초반이라 분위기도 활기차고 좋습니다.그리고 직원들이 너무 착합니다~~진짜 최고였어요!!! 대표님.이사님.점장님.매니저님.주임님도 너무너무 매너좋게 매우 잘해주십니다.!!! 항상 직원들편이예요~~ 취업한곳 적성안맞으면 다시 지원하고 싶은곳!! 좋은 기억.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코지하우스 마곡점 홀 파트직원(시급15,000원)
- 업무
- 서빙, 심부름/소일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