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부터 3번의 알바를 해보며 느낀 바는 “나는 융통성이 없고 일을 못한다”입니다. 하지만 대학교 입학 후 방학 2달 동안 산이네치킨에서 일을 하며 사장님께서는 저를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시고 저의 실수를 다그치지 않으시고 차분히 개선점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산이네치킨에서 알바를 하며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나를 알아주고 나를 존중해주는 곳에서 내가 더욱이 빛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저는 저를 융통성이 없고 일 못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지만 산이네치킨에서 일을 해보며 제가 여태껏 일했던 곳들은 저의 애정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사장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저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시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니 저도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지니 제가 산이네치킨에서 손님들께 칭찬을 받고 일을 잘한다는 말을 듣는 것이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해서 아쉽지만 인연이 된다면 꼭 다시 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구래동 치킨호프 홀서빙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