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제조업에서 근무하다가 이곳에 지원을 했었는데 훨씬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곳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엄청 열정적이시고 꿈이 많은 분이시며, 사장님과 중간관리자분들 모두 한 명도 예외없이 굉장히 인간적이십니다. 알바 개념보다는 직장의 개념으로 성실히 일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는 곳일 것 같습니다. 일끝나고 집에 가는 발걸음이 늘 상쾌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 일찍 끝나고 퇴근할 때도 많았는데 그런 날은 세상을 얻은 기분으로 짜릿함도 느꼈더랬지요. (일찍 끝나도 봉급은 똑같음 ^^) 노동의 기쁨이 뭔지 알려준 소중한 일터였습니다. 좋은 경험을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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