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생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맞벌이라 가사에 시간을 쓰기가 어려워 아침에 오셔서 저희가 저녁에 먹을 간단한 반찬과 간단한 집정리 도와주실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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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