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 겸 아이들 돌봄 보조 선생님 구합니다.
가사도우미 겸 아이들 돌봄 보조 선생님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 대구 달서구 월성동(진천역·이마트 인근) 신축 45평 아파트에서 오래 함께해 주실 가사도우미 겸 아이들 돌봄 보조 선생님을 모십니다. 저희 집에는 **만 5세 쌍둥이(남아 1명, 여아 1명)**가 있으며, 아이들은 도보 거리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모두 직장인으로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 6시 30분 정도 귀가하며, 집에는 아이들의 친이모가 함께 계셔서 등·하원과 육아를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된 업무는 아이들 하원 전후의 가사 업무이며, 아이들 케어는 친이모와 함께 보조해 주시는 형태입니다. 아이들을 혼자 전적으로 돌보시는 근무는 아닙니다. 집에는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건조기가 있어 기본 가전 사용이 가능합니다. ■ 근무시간 (협의 가능) - 월, 화, 목, 금 : 오후 1:00 ~ 오후 6:30 - 토요일 : 오전 9:00 ~ 오후 12:30 (매주 근무를 선호하지만 격주도 가능합니다.) - 수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근무시간은 시작 후에도 서로 상의하며 조정 가능합니다. ■ 주요 업무 - 아이들 반찬 및 간단한 식사 준비 - 로봇청소기로 부족한 부분 청소 및 집안 정리 - 화장실 청소 - 빨래 및 정리 - 설거지 - 분리수거 - (가능하시면) 아이들 하원 도움 - 하원 후 친이모와 함께 아이들 돌봄 보조 - 아이들 저녁 준비 및 식사 후 정리 상황에 따라 아이들 씻기기, 옷 갈아입히기 등 아이들과 관련된 도움을 함께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 여름·겨울방학(약 2주)에는 가능하시다면 오전부터 조금 더 도와주실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근무시간과 업무 범위, 급여는 모두 협의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근무 형태가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전에 함께해 주셨던 선생님도 오랫동안 저희 가족과 좋은 인연을 이어오셨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시게 되어 새로운 선생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순하고 밝은 성격이며, 이전 선생님께서도 아이들을 정말 예뻐해 주시며 즐겁게 지내셨습니다. 저희 가족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에서 지내고 있어, 오래도록 편안하게 함께하실 수 있는 분을 만나 뵙고 싶습니다. 가까이 거주하시는 선생님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 함께하실 선생님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심 10조회 456함께 일할 분이에요
3회
채용
79%
응답률
2개
알바 후기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
후기 2
- 급여를 제때 지급해요2
- 근무 환경이 좋아요1
- 일하는 분위기가 좋아요1
- 휴게공간이 있어요1
- 추천해요
- 2명
- 괜찮아요
- 0명
- 아쉬워요
- 0명
